배경음악이 아닙니다.
향과 함께, 감정을 설계하는 음악.
브랜드송 "처음이라서"를 시작으로,
엄마의 하루를 조용히 담는 채널입니다.
아이를 재우고 난 뒤의 거실,
혼자 있는 아침,
숨을 고르는 저녁.
그 순간마다 NUiE 음악이 곁에 있습니다.
오늘도 배우는 중인
모든 엄마에게 쓴 노래.
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,
엄마도 자라가는 중이라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