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OM 03 · NUiE EXHIBITION 멈춤 아무것도 하기 싫다

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.

몸보다 마음이 먼저 지쳤다.

멈춰 있는 것도 삶이다.

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. 그냥 여기 있어도 된다. 오늘은 그것으로 충분하다.

이 방에 남기는 말

아직 아무도 남기지 않았어요.